✅ 부랑인 및 노숙자보호란?
행려자 및 부랑인에게 귀향여비, 임시숙소, 의료비 등을 제공하여 노숙인의 복지를 향상시키고 사회 복귀를 유도하는 서비스입니다. 2026년 기준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분들이 안전하게 가정으로 돌아가거나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지원 대상 및 선정 기준
- 국내 거주자에 한해 행려자, 노숙자, 부랑인 등이 지원 대상입니다.
- 타 시군구에서 여비 등을 이미 지급받은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상습적으로 지원금을 수령하시는 분들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지원 내용 및 금액
| 구분 | 상세 내용 |
|---|---|
| 행려자 사망자 장제비 | 80만원 지원 |
| 노숙자 및 부랑인 귀가여비 | 주소지 확인 후 교통비 또는 식대 지급 |
| 행려환자 및 부랑인 치료비 | 본인부담금 지원 |
지원금은 대상자의 상황에 따라 본인에게 현금 지급되거나, 장의사 또는 의료기관 등 서비스 제공 기관의 계좌로 직접 지급됩니다.
📅 신청 방법 및 기간
-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주민복지과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대상자 선정 기준 및 주소지 확인 절차를 거쳐 지원 여부가 결정됩니다.
- 상세 내용은 복지로 누리집(https://www.bokjiro.go.kr/ssis-tbu/twataa/wlfareInfo/moveTWAT52011M.do?wlfareInfoId=WLF00004501&wlfareInfoReldBztpCd=02)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문의처
- 밀양시청 문화복지국 주민복지과: 055-359-5684
❓ 자주 묻는 질문 (FAQ)
Q. 다른 지역에서 이미 교통비를 지원받았는데 또 신청할 수 있나요?
A. 아니요, 타 시군구에서 여비 등을 이미 지급받으신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Q. 치료비 지원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나요?
A. 행려환자 및 부랑인의 치료비 중 본인부담금을 해당 의료기관 계좌로 직접 지급하는 방식으로 지원됩니다.
Q. 신청 후 언제쯤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A. 본 서비스는 수시로 신청 및 지급이 이루어지며, 주소지 확인 및 대상자 검토 후 지급됩니다.
본 포스팅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참고용 자료입니다. 예산 소진, 지자체별 정책 변경 등으로 인해 실제 지원 내용이나 자격 요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청 전 반드시 공식 홈페이지나 관할 주민센터를 통해 정확한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블로그는 신청 결과에 대해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구체적으로 얼마나,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 타 지역에서 밀양시로 유입되어 연고지로 돌아갈 여비가 없는 경우, 실제 교통비와 식대를 산정하여 귀가 여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무연고 행려자가 사망했을 때 발생하는 장제비 80만 원은 장례 절차를 돕는 기관이나 연고자가 신청하여 장례 비용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로 치료가 필요한 노숙인의 경우, 본인부담금 전액 또는 일부를 지원받아 적기에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모든 지원은 신청자의 현재 거주 상태와 소득 수준, 그리고 타 지자체에서의 중복 수혜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결정됩니다.
✅ 신청 전 체크리스트
- 신분증을 소지하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분실 시 신원 확인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현재 본인의 주소지가 정확히 어디인지, 연락 가능한 연고자가 있는지 미리 파악하세요.
- 최근 1년 이내에 다른 시·군·구에서 동일한 귀가 여비를 지원받은 적이 없는지 체크하세요.
- 의료비 지원의 경우, 병원 진단서나 소견서 등 의료적 처치가 필요하다는 증빙 서류를 준비하세요.
- 밀양시청 사회복지과나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원 가능 여부를 먼저 유선으로 문의하세요.
- 예산 소진 시 지원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반드시 당해 연도 잔여 예산을 확인하세요.
⚠️ 흔히 거절되는 이유
- 타 지자체에서 이미 여비나 숙박비를 지원받은 기록이 전산상으로 확인되는 경우 반려될 수 있습니다.
- 구걸이나 단순 영리 목적으로 상습적으로 지원을 요청하는 행위가 적발되면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본인의 소득이나 재산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확인되어 긴급한 보호가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 거절될 수 있습니다.
🔗 함께 받을 수 있는 다른 지원
-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른 긴급지원과 성격이 유사할 수 있으나, 동일한 항목에 대해서는 중복 수령이 불가능하므로 담당 기관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장제급여를 이미 받은 경우에는 본 사업의 장제비를 중복해서 받을 수 없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2026년 달라진 점
- 2026년도 밀양시 복지 예산 편성 결과에 따라 지원 금액이나 세부 항목이 변동될 수 있으니 최신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 노숙인 보호를 위한 임시 숙소 지정 현황이나 의료 지원 협약 병원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위치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검색자가 자주 묻는 질문
Q. 지갑을 잃어버려 집에 갈 차비가 없는데 바로 지원받을 수 있나요?
A. 네, 밀양시 관내에서 발생한 행려자의 경우 주소지 확인 후 귀가에 필요한 최소한의 교통비와 식대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Q. 장제비 80만 원은 누구에게 지급되나요?
A. 무연고 행려자 사망 시 실제 장례를 치르는 자 또는 관련 기관에 지급되어 장례 절차를 돕습니다.
Q. 타 지역 사람도 밀양에서 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A. 밀양시 관내에서 발견된 행려환자나 부랑인이라면 긴급한 치료가 필요한 경우 본인부담금 지원이 가능합니다.
Q.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A. 밀양시청 사회복지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상담 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