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함께돌봄(부산형 통합돌봄)사업이란?
부산광역시에서 운영하는 ‘함께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부산형 통합돌봄 서비스입니다. 가사 지원, 식사 지원, 병원 동행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돌봄 공백을 촘촘하게 메워줍니다.
💡 지원 대상 및 선정 기준
- 신청일 기준 부산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주민등록 말소자라도 시급히 돌봄이 필요한 경우 예외적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혼자서 거동하기 어렵거나 독립적인 일상생활 수행이 불가능하여 타인의 도움이 절실한 분들을 우선 지원합니다.
- 수급자나 차상위계층뿐만 아니라 소득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나,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차등 적용됩니다.
- 대상자를 돌볼 수 있는 가족이나 친척이 없거나, 가족이 있더라도 경제활동 등으로 인해 돌봄을 제공할 수 없는 상황이어야 합니다.
- 기존의 공적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있거나, 이용 중이더라도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 등 위급 상황 발생으로 인해 추가적인 돌봄이 필요한 경우 대상이 됩니다.
- 최종 선정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의 현장 방문 확인 후, 구군별 지역케어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됩니다.
💵 지원 내용 및 금액
| 구분 | 상세 내용 |
|---|---|
| 퇴원환자 안심돌봄 | 병원 퇴원 후 가정 복귀 환자를 대상으로 최대 3개월(240시간) 이내 전문 돌봄인력을 파견하여 가사 및 일상생활을 지원합니다. |
| 병원 안심동행 | 연 최대 24회 범위 내에서 동행매니저와 차량을 지원하며, 병원 출발부터 접수, 수납, 진료 후 귀가까지 전 과정을 밀착 동행합니다. |
| 생애말기 안심돌봄 | 말기 암 등 생애말기 환자 중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에서 의뢰된 분들에게 최대 3개월(240시간) 내 전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 가사 지원 |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청소, 세탁 등 가사 활동 전반과 일상적인 생활 편의를 돕습니다. |
| 식사 지원 | 질병이나 거동 불편으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분들에게 연간 60식 범위 내에서 영양가 있는 식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 구군 자율사업 | 주거환경 개선(집수리, 방역 등)을 포함하여 각 구군별 지역 특성에 맞춰 자체적으로 기획한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서비스 비용은 소득 수준에 따라 다릅니다.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는 본인부담금이 면제되나, 병원안심동행 서비스는 이용 시 1회당 2,000원의 본인부담금이 발생합니다. 기준 중위소득 70%를 초과하는 가구는 서비스 비용 전액을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 전국 주요 지자체별 병원 안심동행 및 퇴원돌봄 비교
지자체 또는 지정 운영기관에서 파견된 동행 매니저가 환자의 병원 접수, 진료, 귀가까지 밀착 동행을 지원하는 서비스 비교 요약입니다.
| 소속 지자체 및 서비스명 | 대출/동행 한도 및 기본 이용료 | 자녀 대리 신청 및 주요 요건 |
|---|---|---|
| 부산광역시 함께돌봄 (본문) | 퇴원환자 최대 3개월(240시간) 안심돌봄, 연 24회 병원 안심동행 | 중위 70% 이하 무료 (초과 시 실비 자부담, 동행 1회당 2,000원 기본 부담) |
| 서울특별시 병원안심동행 | 시간당 5,000원 대 적용 (기본 3시간 이내, 초과 시 30분당 차등 가산) | 중위 120% 이하 가구는 면제 또는 감면, ☎ 1533-1179 콜센터 신청 가능 |
| 경기도 1인 가구 병원동행 | 시간당 5,000원 적용 (동행매니저 대중교통 비용 등 실비 별도) | 연령/소득에 상관없이 거동이 불편한 1인 가구 또는 돌봄 사각지대 가구 지원 |
| 인천광역시 안심가사 및 이동지원 | 지자체 조례에 따른 외출 동행 및 실비 지원 (지자체별 차등 적용) | 갑작스러운 질병, 사고 등으로 일시적인 돌봄 공백이 증명된 가구 대상 |
👵 국가 공통 국민건강보험 노인장기요양보험 재가급여 활용
지자체 자체 복지 외에, 건강보험공단에서 장기요양 등급(1~5등급)을 받은 만 65세 이상 노인에게 상시 매치되는 전국 단위의 요양 보호 혜택입니다.
- 요양보호사 파견 및 동행: 장기요양 판정을 받으면 전문 요양보호사가 주 3~5회 가정을 방문하여 청소, 식사 돕기 등 일상 가사를 지원하고 외출 시 병원 동행을 의무 지원합니다.
- 이용 한도 및 소득 기준: 국가 재정 부담으로 일반 대상자는 총 비용의 **15%만 본인 부담**하여 이용이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는 전액 면제, 차상위 및 기타 저소득층은 본인부담이 6~9%로 대폭 경감됩니다.
🛡️ 보건복지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국 공통 무상 지원)
기초 연금을 수급하는 취약 노인분들을 위해 보건복지부가 전국 공통으로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 생활지원사 현장 동행: 혼자서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 또는 조손가구원 대상, 배정된 생활지원사가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영양 반찬 전달, 가계 일손 보조 및 병원 방문 시 차량 편의나 현장 동행을 무상 지원합니다.
- 신청 처: 대상자 부모님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자녀가 대리로 상담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멀리 거주하는 직장인 자녀의 대리 신청 및 위임 절차
부모님과 거주지가 다르거나 경제활동으로 주민센터 운영 시간에 방문이 어려운 자녀들이 활용할 수 있는 대리 신청 규격입니다.
- 온라인 복지로 대리 신청: 보건복지포털 **’복지로(bokjiro.go.kr)’**에 자녀 본인의 공동인증서로 로그인한 후, 복지서비스 대리 신청 메뉴에서 부모님의 인적사항과 서류 사본을 첨부하여 비대면 온라인 청구가 가능합니다.
- 주민센터 현장 방문 접수 서류: 자녀가 직접 부모님 관할 주민센터를 찾을 경우에는 **1. 대리인(자녀) 신분증, 2. 대상자(부모님) 신분증 및 도장, 3. 가족관계증명서 상세본, 4. 대리 신청 위임장**을 작성해 지참해야 접수가 유효하게 완료됩니다.
📅 신청 방법 및 기간
-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서비스를 신청합니다.
- 온라인 확인이 필요한 경우 복지로 누리집(https://www.bokjiro.go.kr/ssis-tbu/twataa/wlfareInfo/moveTWAT52011M.do?wlfareInfoId=WLF00005857&wlfareInfoReldBztpCd=02)을 통해 상세 정보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 신청 접수 후 읍면동 담당 공무원이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돌봄 필요도와 생활 실태를 조사합니다.
- 동 및 구 지역케어회의에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원 여부와 서비스 종류를 심의하고 최종 결정합니다.
- 지원 결정이 완료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서비스 제공기관을 연계하며, 해당 기관에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개시합니다.
📞 문의처
- 기장군 복지정책과: 051-709-4312
- 남구 복지정책과: 051-607-4860
- 동래구 복지정책과: 051-550-4322
- 부산진구 복지정책과: 051-605-4788
- 영도구 복지정책과: 051-419-4344
- 동구 복지정책과: 051-440-4312
- 중구 복지정책과: 051-600-4342
- 서구 복지정책과: 051-240-4338
- 사상구 복지정책과: 051-310-4902
- 수영구 복지정책과: 051-610-4342
- 연제구 복지정책과: 051-665-4528
- 강서구 복지정책과: 051-970-4331
- 금정구 사회복지과: 051-519-4792
- 사하구 복지정책과: 051-220-5534
- 해운대구 복지정책과: 051-749-4316
- 북구 주민복지과: 051-309-4364
-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해당 지역 주민센터로 직접 문의
❓ 자주 묻는 질문 (FAQ)
Q. 소득이 높은 가구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네, 부산 시민이라면 소득과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준 중위소득 70%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서비스 비용 전액을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Q.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는 몇 번까지 이용할 수 있나요?
A.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는 연간 최대 24회까지 이용 가능하며, 병원 접수부터 귀가까지 전 과정을 동행매니저가 도와드립니다.
Q. 주민등록이 말소된 상태인데 지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A. 네, 원칙적으로는 부산시 주민등록 거주자 대상이나, 주민등록 말소자라도 시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상황임이 확인되면 신청 및 지원이 가능합니다.
Q. 식사 지원 서비스는 어떤 방식으로 제공되나요?
A. 질병이나 거동 불편으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분들에게 연간 60식 범위 내에서 조리된 식사를 배달하거나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Q. 퇴원 후 바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가요?
A. 퇴원환자 안심돌봄 서비스를 통해 퇴원 후 최대 3개월 동안 전문 인력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퇴원 전 미리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여 절차를 밟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 구체적으로 얼마나,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 부산시에 주소지를 둔 시민이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수술 후 퇴원할 경우, ‘퇴원환자 안심돌봄’을 통해 최대 3개월(240시간) 동안 가정 내 가사 및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거동이 불편하여 혼자 병원에 가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연 최대 24회까지 동행매니저와 차량이 제공되는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소득에 관계없이 신청은 가능하지만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 아닌 경우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차등 부과됩니다.
- 돌봐줄 가족이 없거나 가족이 있더라도 직장 생활 등으로 돌봄을 제공하기 힘든 경우 현장 방문 조사와 지역케어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로 선정됩니다.
🧭 신청 절차 로드맵
- 1단계: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안내 정보를 확인합니다.
- 2단계: 신청서 접수 후 읍면동 담당 공무원이 신청자의 가정을 방문하여 돌봄 필요도와 생활 실태를 조사합니다.
- 3단계: 동 및 구군 지역케어회의에서 조사 결과를 심의하여 지원 여부, 서비스 종류 및 본인부담금 수준을 결정합니다.
- 4단계: 최종 지원 결정에 따라 행정복지센터에서 연계한 서비스 제공기관을 통해 맞춤형 돌봄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 신청 전 체크리스트
- 신청일 기준 부산광역시 관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지 확인
- 혼자서 거동이 어렵거나 독립적인 일상생활 수행에 타인의 도움이 필요한지 점검
- 동거 가족 유무 및 경제활동 등으로 인한 가족의 돌봄 부재 상황 확인
- 기존 공적 돌봄 서비스 미이용 여부 또는 급작스러운 사고·질병에 따른 추가 돌봄 필요 여부 체크
- 소득 수준에 따른 본인부담금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숙지했는지 확인
- 퇴원 증빙 서류 등 돌봄 필요성을 증명할 서류 준비 여부 확인
⚠️ 흔히 거절되는 이유
- 부산광역시 외 타 지역 주민등록자의 경우 신청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주소지 이전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가족이 함께 거주하고 있어 객관적으로 충분한 돌봄 제공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탈락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 유사한 공적 돌봄 서비스를 이미 받고 있으면서 긴급성이나 추가 돌봄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는 경우 거절될 수 있습니다.
- 행정복지센터 현장 조사 및 지역케어회의 심의에서 돌봄 필요성이 낮게 평가되면 최종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함께 받을 수 있는 다른 지원
- 부산 함께돌봄은 부산시민을 위해 특화된 통합돌봄 사업으로, 소득 기준을 철저히 제한하는 기존 공적 돌봄 제도보다 신청 문턱이 낮습니다.
- 국가 노인장기요양보험이나 장애인 활동지원 등 전국 공통 제도와의 중복 이용 가능 여부는 개별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 기존 공적 서비스를 받고 있더라도 긴급 돌봄 필요성이 인정되면 추가 지원이 가능할 수 있으므로 상세 중복 여부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확인해야 합니다.
🆕 2026년 달라진 점
- 2026년도 부산 함께돌봄 예산 집행 현황과 구군별 자체 자율사업 내용은 각 지자체별 공고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구군별 제공 서비스 세부 항목과 본인부담금 적용 비율에 변동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신청 전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최신 지침을 확인하세요.
❓ 검색자가 자주 묻는 질문
Q. 소득이 높아도 부산 함께돌봄을 신청할 수 있나요?
A. 네, 소득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부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차등 적용됩니다.
Q.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는 몇 번까지 이용할 수 있나요?
A. 연간 최대 24회 범위 내에서 이용 가능하며, 출발지에서 병원 접수, 수납, 진료 후 귀가까지 전 과정을 동행 매니저가 밀착 지원합니다.
Q. 퇴원 후 이용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 기간과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퇴원환자 안심돌봄은 최대 3개월 동안 총 240시간 이내 범위에서 전문 돌봄인력이 파견되어 가사 및 일상생활을 지원합니다.
Q. 식사 지원 서비스는 일 년에 몇 번이나 지원되나요?
A. 질병이나 거동 불편으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대상자에게 연간 최대 60식 범위 내에서 식사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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