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숙인 등 행여자 보호(귀향여비,장제비 등)란?
2026년 기준, 타지방 여행 중 숙식할 능력이 없는 노숙인 및 행여자를 보호하여 장기적인 노숙 생활을 예방하는 서비스입니다. 대상자의 상황에 따라 귀향여비 지원, 의료구호, 장제 지원 등을 통해 사회 복귀와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합니다.
💡 지원 대상 및 선정 기준
- 취업, 친지 방문, 기타 목적으로 주거지가 아닌 타지방을 여행하던 중 숙식할 능력이 없는 분들이 대상입니다.
- 건강상 문제가 없는 분들을 위한 ‘일반행려자’ 기준을 적용합니다.
- 의료구호가 필요한 상태인 ‘행려환자’ 기준을 적용합니다.
- 사망 절차를 진행할 부양의무자 등이 없는 ‘행려사망자’ 기준을 적용합니다.
- 기본적으로 노숙인 지원 선정 기준에 부합해야 합니다.
💵 지원 내용 및 금액
| 구분 | 상세 내용 |
|---|---|
| 일반행려자 (연고자 있는 경우) | 귀향여비 지급 및 귀향 조치 지원 |
| 일반행려자 (연고자 없는 경우) | 노숙인 복지시설 입소 지원 |
| 행려환자 | 병의원 치료 후 귀향 조치 또는 노숙인 복지시설 입소 지원 |
| 행려사망자 | 병의원 영안실 안치 후 연고자 인계 또는 연고자가 없는 경우 화장 지원 |
구체적인 지원 금액 및 세부 항목은 대상자의 상황과 지자체 예산 기준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상세 내용은 담당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신청 방법 및 기간
- 신청 방법: 노숙인 본인이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시거나, 경찰서 등 유관기관을 통해 연계 신청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 온라인 정보 확인: 복지로 누리집(https://www.bokjiro.go.kr/ssis-tbu/twataa/wlfareInfo/moveTWAT52011M.do?wlfareInfoId=WLF00002172&wlfareInfoReldBztpCd=02)를 통해 서비스 상세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문의처
- 익산시 복지정책과: 063-859-5960
- 복지로 누리집: https://www.bokjiro.go.kr
❓ 자주 묻는 질문 (FAQ)
Q. 연고자가 없는 경우에도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연고자가 없는 일반행려자의 경우 노숙인 복지시설 입소를 지원하며, 사망자의 경우 화장 절차를 지원합니다.
Q. 몸이 아픈 상태인데 어떻게 도움을 받나요?
A. 행려환자로 분류되어 병의원 치료를 먼저 받으신 후, 상태에 따라 귀향 조치나 복지시설 입소 지원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Q. 신청은 반드시 본인이 해야 하나요?
A. 본인 신청 외에도 경찰서 등 유관기관의 연계를 통해 신청 및 보호 조치가 가능합니다.
본 포스팅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참고용 자료입니다. 예산 소진, 지자체별 정책 변경 등으로 인해 실제 지원 내용이나 자격 요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청 전 반드시 공식 홈페이지나 관할 주민센터를 통해 정확한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블로그는 신청 결과에 대해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구체적으로 얼마나,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 예를 들어, 타 지역에서 구직 활동을 하던 중 지갑을 분실하여 귀가할 차비가 전혀 없는 경우, 관할 지자체에 도움을 요청하면 실제 거주지로 돌아갈 수 있는 최소한의 교통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길거리에서 쓰러진 채 발견된 행려환자의 경우, 즉시 인근 지정 병원으로 이송되어 응급 치료를 받게 되며 이후 신원이 확인되면 연고자에게 인계되거나 복지시설로 안내됩니다.
- 연고자가 없는 상태에서 사망한 행려자의 경우에는 지자체 주관으로 화장 및 안치 절차를 진행하여 최소한의 존엄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장제비를 지원합니다.
✅ 신청 전 체크리스트
- 현재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아닌 타 지역(예: 익산시 등)에 체류 중인지 확인하세요.
- 숙식비나 교통비를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경제적 무능력 상태임을 증명해야 합니다.
- 신분증을 지참하되, 없는 경우 지문 조회 등을 통한 신원 확인 절차에 협조해야 합니다.
- 연락 가능한 가족이나 친지의 연락처가 있다면 미리 파악해 두는 것이 빠른 조치에 도움이 됩니다.
- 긴급한 의료 상황인 경우 119나 경찰(112)을 통해 먼저 신고가 접수되었는지 확인하세요.
- 지자체별 예산 상황에 따라 지원 범위가 다를 수 있으므로 관할 시·군·구청 복지과에 먼저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 흔히 거절되는 이유
- 본인 명의의 카드나 현금 등 충분한 자금 능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지원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현재 위치가 동일한 경우에는 행여자 기준에 부합하지 않아 일반 긴급복지 지원을 안내받아야 합니다.
- 신원 확인을 거부하거나 허위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보호 조치가 중단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 단순 여행 경비 부족이 아닌 상습적인 구걸이나 지원 요청으로 판단될 경우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함께 받을 수 있는 다른 지원
- 본 사업은 타지에서 발생한 일시적 위기 상황에 집중하므로, 장기적인 생계 곤란은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른 생계비 지원과 별도로 검토되어야 합니다.
- 주거가 아예 없는 장기 노숙인의 경우 일시적인 귀향여비 지원보다는 노숙인 복지시설 입소를 통한 자활 지원이 우선적으로 고려될 수 있습니다.
- 다른 복지 서비스와의 중복 수혜 여부는 지자체 담당자와 상담을 통해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2026년 달라진 점
- 2026년도 행여자 보호 사업의 구체적인 지원 단가와 예산 규모는 각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편성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 익산시와 같이 특정 지역의 경우 지역 맞춤형 보호 체계가 강화될 수 있으니 해당 시청 누리집의 최신 공고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검색자가 자주 묻는 질문
Q. 지갑을 잃어버려 집에 갈 차비가 없는데 경찰서에 가면 도와주나요?
A. 네, 경찰서나 지자체 복지과에 도움을 요청하면 신원 확인 후 귀향여비를 지원받거나 관련 보호 시설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Q. 길에서 발견된 행려환자의 병원비는 누가 부담하나요?
A. 행려환자로 인정될 경우 의료급여법에 따라 국가와 지자체에서 의료비를 지원하며, 본인 부담금은 면제되거나 최소화됩니다.
Q. 연고자가 없는 노숙인이 사망하면 장례는 어떻게 치러지나요?
A. 연고자가 없는 행려사망자의 경우 지자체에서 공영장례를 통해 화장 및 봉안 절차를 지원하여 마지막 길을 예우합니다.